로그인
텍스트큐브 홈
블로그
코크시그뤼가 울 무렵
더보기
공지사항
태그
지역로그
미디어로그
호두는 아디오스 l
까르가리까리마라 l
몽 로쉐의 고양이처럼 l
시몬과 미콜레프 l
오스티나토 l
끼적끼적 l
알베르티바스
고양이들은 평화로이 풀을 뜯고
시몬과 미콜레프
|
2009/06/09 22:15
|
Mikolev
등에 선명한 홀슈타인 무늬, 시몬은 영락없는 젖소냥이다.
시몬은 주식 만큼이나 풀에 집착하고,
나는 고양이 먹이려고 풀 심어놓고선 풀을 아끼는 복잡한 관계.
“
나 먹으라고 키웠다면서 대체 왜 먹지 말라는거뇽?
”
…이왕이면 좀...크게 키워서 먹으면 안되겠뇽.
셋째 닐이 벌써부터 풀맛을 깨우치곤 초식에 합세.
말리고 말려 겨우 며칠 길러놓았건만, 둘이서 모조리 뜯어먹었다...
다섯마리 고양이 모두 풀을 뜯으면, 난 귀농하러 가야할지도.
more..
이쁘둥이 막내 로타♡
아직 작고 어린 로타를 흰둥이처럼 쓰다듬기 흐뭇한 토실 몸매로 가꿔주기 위한 프로젝트 [로타뽀동]을 진행 중이다.
시몬의 경우 출산 전 몸매로 복귀를 위해 더이상 젖 빨리지 않게끔 옷을 만들어줘야 할텐데, 헌옷이 없으니 급한대로
진한 영양제라도 사다 줘야겠다.
태그 :
baby cat
,
cat
,
cat grass
,
Cham cat
,
Korean short hair
,
photo
,
Simon
,
고양이
,
사진
,
시몬
,
아기고양이
,
참고양이
,
코리안숏헤어
,
코숏
의견
(12)
댓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9
다음
블로그롤 정보
관심블로그 등록
최근 글
테라 눌리우스
(2)
품안의 작은 건반악기, 클라..
(2)
그는 온통 선과 빛의 아이,..
(6)
2009년의 나에게
(2)
공간의 실종
(0)
Mr.C
(9)
모짜르트와 프리메이슨
(0)
슈만, Weg in die Einsamkeit
(1)
감나무 드리운 지붕 위의 고..
(2)
쌔근쌔근
(2)
Fasnacht
(0)
에릭 사티, 스포츠와 여흥
(2)
작곡가들은 디아벨리에게 짜..
(0)
아몬드에 관하여
(2)
정말 농담이었는데
(3)
시선
(2)
검색
최근 의견
가끔 올라오는 글 읽고 있어요..
02/18
_ 엘군
토피어리 만들기 1탄!
02/10
_ 쵸코우유의 공작소
저 그런것 가지고 난처해하지..
01/29
_ 흰돌고래
관심블로그 목록
위소보루
너와 나의 소통방식
김태정
김태정, All on Voiceportal
끄루또이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_텍큐분점
하이터치
하이터치의 미래감성 저널
Banditapple
350원의 세계여행
니나
Banila mint mint
byism
BYISM
더보기
링크
breakfast blogger
ego+ing
In My Kitchen Garden
withstory.net
그 여자의 하루
나른한 고양이
크리스탈 캣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