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Romanticism Beta Vol.1

알베르티바스 | 2009/05/19 23:36 | Mikolev

도메인을 구입한 호스팅 업체 고객센터에 네임서버를 5개까지로 확장 요청했으나,
5개나 되는 네임서버는 전무후무 불필요한 낭비이기에 앞으로도 전혀 확장 계획이 없다는
답변이 날아왔다. 쳇, 이럴 줄 알았으면 거기서 도메인 구입 안했다.

여하튼, 처음으로 내 주소가 붙고만 블로그, 부디 정 붙이고 오래 쓸 수 있기를.


그간 티스토리에서 파리만 날리는 블로그를 꾸려왔으나, 개인적으로 '뜨거운 감자'는 그렇잖아도
짜증인데,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너무 인터넷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사회문제와 이슈, 정치적 사안을
다루는데만 치중하여 논평 위주의 '피드백'만 양산하는 꼴엔 전부터 완전히 질렸다...
자체 컨텐츠 생산 블로깅이라면 차라리 나베르가 더 낫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도 미리 언급한만큼, 텍큐의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컨텐츠를 통해 "브랜드 유어셀프"를
이루어내기를, 그러므로서 이곳이 더욱 부담없는 연결과 소통을 기반으로한 자유롭고 풍성한 커뮤니티가
되기를 기원하며 나도 FutureRomanticism 베타 시작

음…되려나?

제발 남이 했던 이야기 또 하면서 열 내지마. 지겨워, 지겹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