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는 미친 듯 살고 싶다:

   모든 존재를— 영원한 것으로,
  무개성을— 인간적인 것으로,
     실현불가능을— 가능한 것으로!

—「약강조」중에서,  A.블로끄 —


서로 시간이 다른 두개의 시계가 하루를 감시한다.
오늘 나는 헤아릴 수 없는 삶을 맞이하고,
앞으로 찾아올 나날에도 오늘처럼 용감할 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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