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를 처음 설치했을 때 끼적인 것. 이때만해도 그래픽툴이 내 딜레마가 될 줄은...(...)

지난 3월 쇼핑몰로부터 주문받아 그린 것. 지금보니 안면비대칭...OTZ
3시간 동안이나 태블릿 판을 긁어 꼬막만한 걸 완성하고나니 이후엔 도무지
그래픽툴로 작업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끔찍하다.

페인터의 인상파 브러시 기능을 대강 시험해본 것. 고흐나 쇠라, 사전트 풍의 브러시도 있다.
아무래도 적성 밖이라 괴롭기만한 컴퓨터 작업이지만 새로운 기능에는 절로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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