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시그뤼가 울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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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12:4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꼬뮌 2010/01/14 10:33 답글수정삭제

    사실 첫번째 방문은 아닙니다.
    해독불가능한 외국어와 그동안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낭만적 풍조 덕에 접근하기 어렵네요.
    하지만 자주 찾고 싶습니다?;;

    • Mikolev 2010/01/26 22:56 수정삭제

      본 블로그는 혼자 놀 뿐 방문자를 배려하지 않습니다.

      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전기와 수세식 화장실이 없던 시절의
      원시적이고 미래지향적 성격을 지닌 우아함을 갖춰야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눈에 차지 않을 것이라 흉내 뿐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의 해독불가능을 대체하는 것은 해독할 수 없는 인간의 모든 것으로만 통합니다.
      저도 사회학 서가와는 지지리도 인연이 없습니다만, 자주 들러보고 싶군요.

  3. 흰돌고래 2010/01/01 11:28 답글수정삭제

    으앙 시 낭만적이에요T-T
    딱 제 취향 ㅋㅋ
    고마워요:)

    글쎄, 저는 돌고래가 맞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거 같아요. 헤헤

    Mikolev님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항상 평화로운 마음이시기를 바랍니다.
    @ @ @

    • Mikolev 2010/01/01 21:34 수정삭제

      그럼 로미오와 흰돌고래?
      마치 영화처럼 놀랍고 아름답군요.
      ㅎㅎ

      네, 많이 받겠습니다.
      그럼 음력 설에 다시 그 인사로 찾아뵙죠 :)

  4. 니나 2010/01/01 06:11 답글수정삭제

    웽알웽알. 새해 복을 춈 지어봅시다잉.

  5. 2009/12/29 04:5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Mikolev 2009/12/29 20:23 수정삭제

      이제 내가 건드릴 수 있는 소스는 바닥났고
      익스는 끝까지 말을 안 듣는군.

      방금 파폭을 설치해서 시험해봤는데,
      이 블로그 뿐만 아니라
      그동안 내가 작업(이라 쓰고 삽질이라 읽는다)했던
      모든 홈피의 소스가 제 구실을 하며 아름다이 열리는구나...

      일전에 내 삶은 향연이었다. 온갖 술이 넘쳐흐르고...웽알앵알
      미치겠군. 떡됐어. 이런 내가 신 대신 선택할 수 있는 건
      피곤한 사람이 되지 않기로 마음먹는 것 뿐이지.

  6. 흰돌고래 2009/12/24 18:52 답글수정삭제

    Mikolev님 댓글, 무지무지 반가워요T-T*
    히힝 ~
    축복받은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7. 2009/12/24 00:4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2/23 23:2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9. 2009/12/20 19:0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9/12/16 05:1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1. 2009/11/19 00:1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2. 2009/11/19 00:1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